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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팻킬러 2번째 구매 ! 팻킬러로얻은 나의 2번째삶
글쓴이 강지혜
날짜 2017-04-10 [14:28] count : 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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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길어도 읽어주시면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

작년여름에 팻킬러 덕을본 22살이..한달여가까이남은 여대생입니다~^^

고교시절때 스트레스로 받아 3년동안 총15kg이늘어 키 158에 60kg의 제모습이 창피했었어요

수능이끝나고 모두 룰루랄라 알바다니고 화장도배우고 옷도사고 할 그 자유로운그시간 에

10번의면접을봣는데 9번떨어지고 마지막아르바이트에합격해서 열심히돈을모아 팻킬러를 장만했지요

 

##

참희한햇습니다 난생처음시작하려고한 아르바이트에 항상친구들과 같이 면접을보러가면

9명모두 합격햇지만 저는요 다떨어졌어요, 예식장홀, 레스토랑 뷔페 이런곳은요 저같은사람은요

100% 탈락시키더군요 , 통통? 뚱뚱? 해서요

 

팻킬러를 장만으로 대학생활을 한두달앞둔상태였어요

처음에 팻킬러장만하고 의지력이약햇던지 그냥 집에모셔두고만잇엇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에게 뻥 차엿습니다. 몸이 후덕한탓에 예쁜옷도못입고 예쁜옷사고싶어도 저같은 사람이 입으면 옷의태가나지도않고 비싼거사봣자 속된말로 후져보이고

그러니 어찌이ㅃㅓ보일수가있겠어요. 고등학교들어가기전에는 정말..정말...아담한체구엿어요

그렇게 살때문에 후덕한제몸뚱아리때문에 여러제한되는일들도잇고 밖에나가기정말 위축되고

날로이뻐져만가는 친구들사이에서 저는 저혼자만 그대로인 제가싫었어요

 

여름방학이시작되고 집에서 한숨쉬며 전남자친구를 미워하며 ㅡ.ㅡ온갖욕은다하며 초라하게

생활하고 잇는데 갑자기 킬러가딱생각나지뭐에요.....

팻킬러그상자를 다시 찾아서 시작하기로마음먹엇어요

 

 

7월 18일 시작해서 8월31일 까지 매일 팻킬러를 문댔습니다

허벅지로 팻킬러 시작,

종아리, 팔뚝

목, 얼굴 (볼살이많앗어요~)

저녁 6~7시 한시간동안 운동! <-줄넘기 100번뛰고 종아리땡기고 또 200번뛰고 다리풀어주고

국민체조중간에 두어번해주고 손으로벽집고제자리달리기 200보 뛰어주고

샤워할때 어디선가주워들은^^; 굵은소금으로 지방이있는곳( 저는 뱃살 허벅지 팔뚝 을햇어요)

문지르고 물로 헹궈냇구요

잠자기직전 1시간은 배&허리 

 

팻킬러로 사정없이 문질러주엇답니다.

그결과어떻게됫는지궁금하시죠^0^

 

60-> 52kg 이됬었어요

 

 

 

너무나즐겁게 생활하고

성실하고착한 남자친구도생기고~아직까지도 잘 지내고잇어요~^-^

 

ㅎㅏ지만......ㅠ_ㅠ

다시불엇네요...........데이트로 매일맛잇는것들을 먹다보니......

1년이지나고 제가관리가소홀해서....... 다시불엇네요

그래서 다시팻킬러&운동을 시작하려구 다시 구입을합니다!

예전꺼는..ㅠㅠ 못된사장님밑에서일한 일식집에 놓고와버렷어요...

그ㄸㅐ차츰 살이붙는거같아서 팻킬러거가지구다니면서 쉬는시간에 밀고밀고그랫는데

일방적으로 갑자기 정말뜬금없이................짤려서 ,,,,,,ㅠㅠ

멍한상태에서 집으로돌아왓거든요....... 1주일후에다시찾아가 팻킬러 가져오려구햇는데

대청소를한상태고 ㅡㅡ제물건은 아무것도 남지않앗더군요.,

심지어 제구두까지 버리셧더라구요 ,

 

아..제사정은 그만말할게요^^;

암튼 이래저래 사연이많아서 다시팻킬러를구매하게됫습니다^-^

 

느낀ㄱㅔ잇어요

살이많이빠지고 한순간 그기분이 좋아서 그쾌락에빠져서 그속에서 저는 그간의일을 까맣게 잊고

살았었어요 , 솔직히 살이빠지고 예쁜옷도입고 남자친구랑데이트도하고 친구들도 자주만나고

저는 변햇었어요, 제자신을요 또다시 외형적으로만 이쁘게 가꾸다보니

그러다보니 팻킬러는 조용히 가만히 그냥 또다시 생각이나지않는 그런존재가되어있더라구요

근데 제가다시 살이찌고 아,지금이요 60kg 입니다. ㅠㅠ

뭐쌤통이죠.........^^;;

꾸준히 꾸준히 햇던 그운동이 팻킬러가 너무 사무치게그리워지더라구요...

어떻게보면 되게 사람이 간사..?하다생각도드네요.

반성이되는시간이에요...

팻킬러는요 저한테 기쁨을주엇고 희망을주었고,

전과는다른 삶을살게 해준 고마운 친구에요정말.... 그걸다시느끼네요.ㅠㅠㅠ얼른만나고싶어요~~~~~내일온답니다><

 

 

남자친구도 응원해준답니다

이친구는요 팻킬러를 중고로 어떤분이 1년쓰시던거 구매해서~

헬스장도다니면서 한달째됫는데 7키로가빠졋어요^^ 얼굴이몰라보게날렵해졋어요~^-^

 

 

이번엔더열심히해서

사진도함께올려야겟어요^^

근황도올리구요~^^

그리구요~~~~~다짐을한게잇어요

팻킬러가다르고닳도록 제손에서 놓지않을려구요

또다시 자만하고 허영심?ㅋㅋㅋㅋㅋㅋㅋㅋ에 빠지지않겟어요!!!!!!!

 

@@@@@@@@@@@@@@@@@@@@@@@@@@@@@@@

운영자님정말감사해요!

제옆에 팻킬러라는 좋은친구를 만들어주셧어요!^-^

너무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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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답변:

안녕하세요.겐꼬 운영자입니다.

 

올려주신 글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마도 모든 겐꼬 회원들도 그렇게 생각할겁니다.

 

한창 꿈많은 여대생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듯한 내용을 재미있게 적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내용들은 밝히길 꺼려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고객님께서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이 쪄서 알바 자리 구하기도 힘들었다는 내용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겁니다.

요즘에는 살이 찌면 자기 관리를 못하는 사람이라고해서 직장 생활하면서 많은 불이익을
당하는 게 현실입니다.

 

옛말에 애 앞에서는 말이나 행동을 함부로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부싸움도 애들이 보는데서는 잘 안 싸우고 많이 참는 편입니다.

 

그것은 애들이 어른들의 안 좋은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나쁜 길로 빠지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을까봐 조심하는 겁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없는데서는 죽자 사자 소리지르면서 싸우는 부부가 많습니다.

 

이것은 팻킬러도 똑같습니다.

 

팻킬러가 옆에 있으면 자연적으로 다이어트를 생각하게되고 그렇게되면 음식도 적게 먹게

됩니다.

 

팻킬러가 빤히 쳐다 보고 있으니까 이것 저것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미안하겠지요..

 

한 마디로 팻킬러는 나의 건강과 다이어트를 책임지는 수호신같은 존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한 팻킬러를 가까이 할 때는 당연히 놀라운 효과가 나타 날 것이고 또한 소홀히 하게되면
자연적으로 그 만큼의 혹독한 결과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아픈 추억도 많았지만 또한 팻킬러와 함께 하면서 좋은 추억도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추억만을 생각하면서 다시 재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찾아 준 것이 고마워서라도 팻킬러는 몇 배의 보람을 안겨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겐꼬의 많은 회원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주신 고객님께 다시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너무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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